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(2016–2022)

©Lee Kang Wook
귀국 후 새로운 형식의 연작 및 초기 회화 및 실험적인 조형 작품들이 집중적으로 연구되고 제작되었던 작업실입니다.
이강욱이 2016년부터 현재까지 작품 활동을 이어온 작업 공간들입니다. 각 작업실은 시기별 작품의 변화와 새로운 조형적 실험이 이루어진 창작의 현장이자, 작가의 작업 과정과 작품 세계가 축적되어 온 장소입니다.
본 Catalogue Raisonné에서는 작업실과 관련된 사진 및 기록 자료를 조사하여 각 시기의 작업 공간과 그곳에서 제작된 작품을 연결하고 있습니다. 이를 통해 작업실의 변화와 함께 이어져 온 이강욱의 작업 과정과 작품 세계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.

귀국 후 새로운 형식의 연작 및 초기 회화 및 실험적인 조형 작품들이 집중적으로 연구되고 제작되었던 작업실입니다.